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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book 삼선북 三線冊
b127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다비치)
__* b127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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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떨리는 너의 입술을 난 처음 보았지 무슨 말하려고 말하려고 뜸만 들이는지. 벌써넌 나를 떠나 마음마저 떠나 몸마저 떠나는데 난몰라 널잡을 방법을 누가 내게 말해줘요. 이별이 뭔지 나는 몰라요 그냥 서럽고 서러워 나 사연이 많아 추억이 많아 가슴 찢어져요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넌 그입을 더열지마 안녕이라고 내게 말하지마.
__* b127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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