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02 탁발승 새벽노래 (정태춘)

__* b102 탁발승 새벽노래 (정태춘) !!
01. 이발길 따라오던 속세물결도 억겁속으로 사라지고 멀고먼 뒤를보면 부르지도 못할 이름없는 수많은 중생들 추녀끝에 떨어지는 풍경소리만 극랑왕생하고 어머니 생전에 출가한 이몸 돌계단에 발길도 무거운데 한수야 부르는 쉰목소리에 멈춰서서 돌아보니 따라온 승냥이 울음소리만 되돌아서 멀어지네
__* b102 탁발승 새벽노래 (정태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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